2010년, 야성의 꽃다방이 야심차게 준비한 첫 번째 이벤트

"야성녀의 서재에 책이 마를 때까지"

 

응모하신 분들 중, 응모하신 분들 두 분 ㅋㅋ, 소님, 케이님 당첨되셨습니다.

축하드려요~~~!!!

 

소님에게는, 요아의 책 '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'

케이님에게는 달차의 책 "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"(김민정) 이 배달될 거예요.

 

받으실 수 있는 주소를 보내주세요.

(야꽃 홈페이지 가입시 기입한 메일로 주소 요청 메일을 보냈는데요, 달차나 요아에게 쪽지나 메일로 주소 알려 주셔도 됩니다.)

 

다음 주도 야성녀들의 애독서 이벤트 계속 됩니다.

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