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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야성녀 서재 목록>

요아
신현림 "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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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차
김민정 "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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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길동
양애경 "바닥이 나를 받아 주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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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Q
박완서 "친절한 복희씨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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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담청
세라 워터스 "핑거 스미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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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내
박미라 "치유하는 글쓰기"
이해인 "작은 위로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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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도
요시나가 후미의 '사랑해야 하는 딸들' + 나나난 키리코의 'Water.' (두 권 묶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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