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10년3월 1일 야성의 꽃다방
진행 : 김찌, 고길동
기술 : 고길동
게스트: 미류
<정통한 소식통>
-3.8 여성의 날
언제쯤 여성의 날을 기념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까요?
<야성녀가 간다>
- (편히 잠들) 내 집은 어디에?
접시라도 꺨 듯한 세 여자의 ' 1인가구 주택권'에 대한 랩질 수다 함께 해요!
<음악>
corinne bailey rea - venus as a boy
소녀시대 - oh!
myrra - how insensitive
반갑고, 또 감사합니다. 미류님 ^^
(특급 게스트를 모시는 솜씨 점점 무르익으시네요 길동님~~)